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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OOM
 
2012. 09. 20
subject : [종료] 내가 가고싶었던 그곳,을 날으는물고기에게 추천해주세요!
name    :     파일첨부 : 09_event.jpg visit : 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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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한국의 정 반대쪽에 있는 나라 남미~ 남미중에서 볼리비아 우유니사막을 추천합니다~ㅎ 세상에서 가장큰 거울이라고 불리는 우유니 사막은 적도랑 가깝지만, 고도가 높은 지역이라 따뜻하게 입고 여행하는게 좋은 지역이랍니다! 그렇다고 멋을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ㅋㅋ 이때 플피의 레이어드룩이 필요한거죠! 나폴거리는 원피스와 가디건으로 이쁜 사진도 남기고 추울땐 겹겹이 레이어드로 추위를 이기기!! 다양한 종류의 레깅스와 스커트 가디건 머플러 모자 튼튼하고 독특한 악세사리~~ 모든게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 불리는 우유니와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내년에 우유니갈때 꼬~옥 플피의 아이템을 챙겨서 갈 거랍니다.ㅋㅋ
2012-09-20
 
신준희 매번 플피에서 멋드러지게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팬이랍니다..
해외여행이라고는 가본적이 없어서 ㅠㅠ 어디를 추천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이벤트 너무 좋은것같아요.. 여행에 대한 낭만을 함께 꿈꾸는 사람으로써
갈수있진못하지만 플피에서 대신 예쁜사진들과 감성들을 전해주시리라 생각되네요^^
좋은곳 많이 추천받으셔서 늘 기대하는 멋진사진들 또 찍어오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다른분들이 어떤곳들을 추천해주실지 저또한 너무 기대가 되네요~
요즘 올라오는 몽골사진들도 보면서 우와..우와...진짜 계속 감탄하는데 저는 몽골도 꼭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싶은곳중에 하나에요~
2012-09-20
 
고정연 내가 가고싶었던 그곳 하니 생각나는 곳이 딱 한곳 있어요!!! 바로 영국의 옆에 자리잡고있는 아일랜드!!! 비록 아일랜드를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나라의 노래를 들어보면 자유스러움과 흥겨움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아일랜드 출신의 u2, 이 밴드의 이름만 들으셔도 자유의 느낌이 확 오시지 않으세요??:) 그리고 덫붙이면 아일랜드에는 특이한 악기들도 굉장히 많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말인데요...음악과 함께하는 여행 어떠세용?? 저는 이렇게 계획만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있어요ㅠㅠ 저는 플피의 아일랜드 답사기가 보고싶습니다. 그 담에 저도 용기를 내서 다녀오고 싶어요!!! 아일랜드 강추해요~♥플피의 보헤미안 스타일의 옷들과 자유로운 아일랜드의 분위기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아일랜드 어떠세요???:) 2012-09-21
 
신준희     강짱의 책에서 보았던 아일랜드 맞죠?
저도 책보면서 너무너무 가보고싶었던 나라인데^^...
2012-09-21
 
박상미        강짱이 갔었던 나라는 아이슬란드구요.. 아일랜드는.. 다른 곳이랍니다 ^^
그렇지만 아일랜드도 대자연을 느끼기엔 아주 좋은 곳이예요~
2012-10-17
이수연 저는....카오산로드...요^^;;; 플피 언니들이 여름 시즌에 꼭가는곳 같은데 볼때마다
넘 잼있고 저도 막~ 가고 싶어요ㅠㅜ
내년에도 카오산안에 플피 모습 볼수 있겠죠~?!ㅎㅎ 뭐 안가실수도 있지만
카오산의 자유로움과 히피적인 여행객들의 모습이 플피랑 넘 잘어울려요~
그리고 태국의 이국적인 악세사리도 넘 예쁘구요~ㅎㅎ 저도 열심히 여행 자금 모아 꼭~!! 갈껍니다
물론 플피 스타일로 말이죠~^^
2012-09-21
 
김정아     앗~ 맞아여~!!! 방콕도 플피랑 잘어울리는거같아여~ㅋ 플피에서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던 연두색 스커트를 입고 여행갔던 기억이 나네여~ㅋㅋ 사진속에서 제가 봤던 곳이 나오면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던..ㅎ 2012-09-21
 
박현지 인도요~!!^^ 주위에서 인도 홀릭에 빠진 사람이 많아서 저도 이야기만 들었는데
진정한 에스닉은 인도가 아닐까~!?^^
에스닉 스타일 날으는물고기가 인도에서 사진을 찍는다....생각만 해도 작품이 아닐까요?!ㅋ
2012-09-21
 
이윤정 제가 3년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할때 갔던 나라중 체코가 참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웠던 생각이 나요^^
저는 프라하 밖에 가보지 못했는데 작은 도시나 시골까지 구석구석 다녀보고 싶을정도로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 곳 이랍니다~ 기회가 되면 플피의 체코 여행기를 보고 싶네요~
오렌지색 지붕과 동화속 같은 모습들이 날으는물고기와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2012-09-21
 
조영재 퀘벡을 추천해요... 여행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가을이 오면 꼭 다시 생각나는 곳~*
캐나다 한복판에서 프랑스를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2012-09-21
 
이영임 코타키나발루!!! 좋다는 얘기 듣고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랍니다.
그냥 듣는순간 끌리는 느낌~
한번도 해외에 나가보지 못했지만!!!! 그냥!!왠지!!가보고싶은 강렬한 느낌!!
미친듯이 가보고 싶은 그곳에 꼭 가셔서 저에게 대리만족이라고 시켜주심 왕감사하겠습니당^^
2012-09-21
 
윤영임 태양의 도시,잃어버린 공중 도시 페루 마추피추.

언제 인지 가물 가물한 옛날. EL CONDER PASA 노래를 들으며 꿈꾸었던 곳.
언젠가는 반드시 가고자 했던 곳.
잉카문명의 신비와 함께 나를 설레게 했던 그들의 의상.

아...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꾸게 하네요
아직 늦지 않았음을... 이제 다시 플피 덕에 잉카에 대한 꿈을 계획하게 되네요
마추피추 정상에서 공중도시를 보게될 그날을 위해 차근 차근 나아갈께요 ^^
2012-09-21
 
윤영임     무엇보다 플피를 떠올리며 에스닉, 보헤미안을 떠올리는 저에겐 잉카인들에 그 색상과 무늬들이 저를 유혹합니다.
제가 가기전에 플피가 먼저 다녀오신다면 대리만족 만만치 않게 느낄거 같습니다. ^^
2012-09-22
 
전혜영 스위스 루체른이요^^ 30전에는 베낭 메고 유럽을 다녀보는것이 꿈이랍니다 ㅎㅎ
작은게르 hd 입고 베낭여행 컨셉으로 루체른역 앞에서 기념하듯이 찰칵 에스닉 OST 조끼입고 카펠교를 거닐면서 찰칵~ 크리스피 크런치나 가을나뭇잎 바지입고 도시 내에서 자유롭게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시가 가지는 색감이랑 플피가 요즘 가을옷으로 선보이는 옷의 느낌과 매치가 잘 되는것 같아요~~
2012-09-21
 
이지아 저는 모로코가 생각났어요! 얼마전에 모로코 여행기를 읽었는데 책읽으면서 나도 플피 옷 입고 모로코 여행하면 정말 씐나겠다 생각했거든요~ 알록달록한 배경들도 많고 시장들의 풍경도 플피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가 제일 보면서 탐났던 곳은 '테너리'라는 가죽염색공장 이었는데요. 수백년전 방법 그대로 손으로 염색작업을 하는 곳의 풍경이 이색적이고 좋았어요. 이 글을 쓰면서 그 여행기를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지구 곳곳에 플피스러운 나라들이 숨어있는 것 같아요 ㅎㅎ
2012-09-21
 
정아람 이집트의 카이로!!! 제가 정말 사랑하는 도시예요^_^
혼잡하고 어지러운, 시끄럽고 먼지나는 당황스러운곳이지만 그 매력에 빠져들면 정말 헤어나오지 못할거예요- 고대의 유물과 현대의 건물들이 이루는 조화♡ 기자에 위치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미스테리는 직접 보지 않으면 느낄수 없는 감동이 있죠!! 카이로 시내의 바자르 또한 볼것도 풍부하고 이집트의 냄새를 느낄수 있답니다. 저는 3년에 한번 이집트를 다시 찾으리라 다짐했는데요 벌써 그게 세번째가 되었네요 그리워라~~~~~~
2012-09-21
 
손수영 아....아.....저 정말 저 물통 갖고싶어서 질문글에도 쓰고 전화도 드리고 그랬는데ㅠㅠㅠㅠㅠㅠ
아...어디를 추천해야하지..? 어디를 추천해드려야 제가 뽑힐까요...아...아...ㅠㅠㅠㅠ 갖고싶다 물통..ㅠㅠ
저 조만간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여행공부한뒤에 다시 와서 글쓰고 갈께요ㅠㅠ
2012-09-21
 
김진주 저는 세부주위 섬들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날으는물고기 언니들이 여름에도 선보여준 여행지이지만~!!
세부주위에는 너무나 이쁘고 매력적인 섬들이 많이 있어요!
포카리스웨트 촬영지로 유명한 반타얀, 전세계서 손꼽는 다이빙 포인트인 발리카섬,매우 깨끗하고 볼만해요^^
저는 보홀섬에 갔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ㅠㅠ 거기서 호핑투어도 하고 물도 깨끗하면서 조용해서 좋더라구요! 섬 여행 어떠신가요? 매일 회사일에 빡빡히 찌들어가는 제 삶에 푸르른 바다를 선사해주세요 플피~~!!!!!!
2012-09-21
 
홍진희 아프리카-?! 제가 넘 멀리 갔나요-ㅋㅋㅋ
가끔 잡지 화보 촬영으로 보면 정말 멋지더라구요~
리얼 야생의 자연이~ 이번에 언니들 몽골 사진들 보면서도 그 느낌으로 살짝 받았어요^^
스타일도 맘에 들지만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플피랍니다^^
다음 촬영도 기대 많이 하고 있을께요~!^^
2012-09-21
 
토루야 베네치아를 강추합니다~1500년이 넘은 신비함이 깃들어있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 어떨까요? 모네의 그림과 아름다운 산마르코 광장,생각만해도 설레는 곤돌라를 타고 거리의 풍경을 바라보고 멋진가면과 유리공예품들이 있는 곳, 베네치아는 그야말로 아름답고 자유로운 도시이니까 플피와 너무나 잘 어울릴꺼에요. 벌써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한데요^^ 2012-09-21
 
나지은 인도의 맥그로드 간즈-마날리-레 이 지역을 추천 합니다 ^^ 인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가 이곳이었는데 복통이 심하게 나서 일정을 접어야 했던 기억;; 그래서 더 아쉽고 미련이 남는 듯 합니다. 아쉬움과 미련이 더 큰건 다시 인도에 오라는 의미겠죠? ^^ 이 지역은 티벳민들이 중국의 감시를 피해 터를 잡은 곳입니다~ 티벳 난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에요~ 잘하면 달라이 라마 설법도 들을수 있습니다^^ 티벳보다 더 티벳 같은 티벳민들의 슬픔과 그들 고유의 문화를 지키려는 노력이 묘하게 뒤섞여 더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 되네요~ 그곳에 가면 티벳 만두인 '모모' 꼭 먹어보세요~ 이름도 너무 예쁘죠?^^ 맥그로드간즈에는 한국인과 티벳인이 함께 운영하는 카페도 있다고 하네요~ 생각만 해도 인도행 비행기에 전 몸을 실은 느낌이 듭니다 ^^ 2012-09-22
 
김지혜 브라질 히우데자네이루의 이파네마 해변_ 여행을 워낙 많이 해서 왠만한 곳은 거의 가 봤는데 역시 브라질은 이름만 들어도 자유로움이 넘쳐 흐르는 기분이에요. 그 자유로움과 큰 파도에 몸을 싣고 서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정말이지 너무 가고 싶어요. 그러고보니 날으는물고기 이름과도 뭔가 매칭이 잘 되는 것 같네요ㅎㅎ 2012-09-22
 
송지영 '부탄'을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못가봤는데 꼭 가고 말거야! 하는 곳입니다.
인도와 중국사이의 히말라야산맥에 위치한 이곳은 부탄왕국 인데요 다른 나라에 비해 관광으로 개방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고 여행하는 것 자체도 좀 엄격하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미지의 신비로운 나라인 것 같은 느낌과 깨끗한 자연, 그들만의 문화를 지켜나가는 모습들이 플피와 많이 닮은듯 해서 추천합니다. ^^
2012-09-22
 
장민아 저는 몰디브! 추천합니다^^ 작년 겨울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지상 최고의 낙원이지요~~ 민망해서 사진투척은 좀 힘들지만 ㅋㅋ 그당시 저의 캐리어안에 90%의 옷이 플피옷이었습니다.(속옷, 수영복 제외ㅋ) 원피스부터 나시, 치마, 가디건, 바지까지 뭐 하나부터 열까지 플피에서 준비해간 옷들로 정말 평생 잊을수없는 최고의 여행이 되었다지요ㅠㅠ 에메랄드빛 푸른바다와 플피옷의 에스닉함 러블리함 유니크함의 환상적인 조화는 뭐.. 말하자면 입아플정도예요~~~ 그때 플피 들어오기만 하면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꾹꾹 참고참느라 힘들었는데... 아.. 정말 너무나 눈물겹도록 행복했던 신혼여행~ 플피옷과 함께여서 더 그랬던것같아요^^ 그래서 강추합니다! 저의 소중한 사랑과 추억의 장소인 몰디브요♡ 2012-09-22
 
박달이 정말 우연히 접한.. 뭐랄까? 감춰둔 보화를 찾은 기분?
나에게 세렝게티를 더욱더 사랑하게 만든 계기가 있다. 그건 마토 바푸스의 "치타와 함께한 나의 여정 야생의 낙원"이다.
아프리카 대륙 동부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 그 장엄함이 이미 다큐멘터리와 각종 매스컴을 통해 여러번 접했지만
눈으로 보는게 아닌 글로 읽고 마음으로 느끼게 했던 이 책의 세렝게티는 매순간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고 정말 가보고 싶다.
이젠 떠나고 싶다. 라고 외친다. 그래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꼭 한번 가고싶은 곳이다.
세렝게티.. 그 이름만 들어도 눈물날 정도로 아름답고 감동적인 곳...
세렝게티.. 땅이 영원이 이어진 곳이라고 해서 마사이 족은 이곳을 "시링기투" 라고 부르는곳..
세렝게티.. 방랑에 몸을 실은 이들이라면 꿈의 목록에 올려놓고 싶은 세상..
나는 이렇게 멋지고 소중한 세렝게티를 꼭 한번 가고싶고 추천하고싶다...
2012-09-22
 
최지훈 터키의 카파도키아.. 열기구에서 내려다본 어마어마한 자연에 놀라움..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아요. 아시아와 유럽의 중간지인 터키의 매력.. 세계에서 꼭 가봐야할 곳으로 꼽히는 이스탄불. 신과의 교감을 느낄수있는 수피댄스. 어지러워 죽으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는 신기하며 경건해지기까지하는 춤이랍니다. 그리고 빠지면 안되는 벨리댄스와 함께. 시장구경까지.. 메인에 카파도키아를 넣어두셔서.. 추천해드리기 뭐하지만.. 정말 절대 잊을수 없는 풍경들 수십개의 열기구들이 이른아침 모두 같이 떠올라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그렇게 그 넓고 광할한 대지위를 떠다니며.. 끝나고 마시는 샴페인한잔도 너무 좋아요^^
아! 그리고 플피스타일의 옷들도 종종 찾아볼수 있답니다^^
2012-09-22
 
박혜숙 사막에 가보고 싶어요. 어떤 나라든 사막이 있는 곳이면 OK~!! 자유로움이 느껴진다면 그게 곳 가보고 싶은 곳일 것도 같아요.^^ 2012-09-23
 
최유미 스위스요~ 몸과마음이 지쳐서 정화가 필요할땐 맑고 깨끗한곳에 가고싶어지더라구요~
좋은공기마시면서 짧지만 아름다운.... 보내기싫은 가을을 만나러 스위스에가고 싶네요~
2012-09-23
 
김해란 저에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라 하는 것이 맞겠군요.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입니다. 나중에 만약 자살을 한다면 여기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생각이 들었답니다. ^^; 도저히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은 경건한 마음까지 불러 일으키더군요.
그레이트오션로드는 보통 멜버른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 멜버른의 고풍스럽고 예쁜, 노란 플린더스역, 그 주변의 화려한 그래피티와 트램등은, 시드니에서 연상하게 되는 세련된 호주의 이미지와는 색다른 인상을 준답니다. ^^
2012-09-23
 
전혜인 라오스.
제일 먼저 떠오른 나라였어요~
플피 옷들과도 정말 잘 어울리고, 여행을 사랑하는 두분이시라면 꼭 맘에 들어하실곳같아요~
사실 저도 겨울에 방문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볼까 하는 중이였거든요~
체코 체스키에서 두분을 만나 날으는물고기를 알았을때가 머릿속을 휙~ 지나가네요 ^^
배낭여행족들의 떠오르는 나라 라오스!! 두분도 경험해보시길 바랄께요~ 물론 저도 얼른!! ㅎㅎ
2012-09-24
 
황현혜 위에 어떤분도 추천해주셨지만 '인도' 정말 꼭 추천해드리고싶어요!
플피와 가장 잘어울리것같은 나라이면서도 인도는 50:50 인 경우가 많은데 (정말 좋거나,정말싫거나)
저는 너무가고싶지만 사정상 계속 미루기만하고 못다녀온곳이 바로 인도에요!
제친구는 한번 갔다가 3개월동안 지내다오고 잠시 한국에 머물더니 이제는 다시 또 8개월째 인도에
가있습니다...인도의 매력에 빠져서 저한테 꼭 추천해준 나라이기도 하구요....
근데저는 꿈만꾸고있지 못가고있네요ㅠㅠ 플피에서 아름다운 인도의 배경으로 예쁜옷들이 올라오면
대리만족도 느낄수 있고 언니들의 무한한 자유로운 보헤미안스타일의 여행일기도 보고싶어요^^
2012-09-24
 
장희성 스페인 추천합니다!
작년 가을 유럽 몇개국을 여행할 때 플피 옷들 싸들고 갔었어요.
도시에 따라 온도 등 날씨차가 상당한 스페인이었지만,
햇빛만은 모두 쨍쨍하니 좋았습니다. 촬영하시면 자연조명빨이 엄청느끼실 꺼에요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 톨레도, 그라나다 등 각 지역별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
다양하고 색다른 느낌을 즐기실 수 있을 꺼에요~

+ 터키의 카파도키아와 파묵칼레, 이스탄불 등도 플피와 잘 어울릴 거 같아요 :)
2012-09-24
 
유경희 이탈리아의 아씨씨 추천합니다.
저는 여행이 새로운 환경과 문화를 접할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지만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쉴수 있게끔 하는 휴식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씨씨가 그런 의미에 딱 맞아떨어지는 곳인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면 반나절이면 다 볼수 있는곳이지만
관광객들도 많지 않아서 급하게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천천히 산책하듯이 구경해도 하루면 충분히 다 볼수 있어요.
저는 여기 머무를 때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숙소를 이용했는데요.
무교라서 그런지 수녀님들과 잠시나마 함께 생활한것도 새로운(?) 경험이였고,
수녀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니까 당연히 여자들만 머무를 수 있어서 더 안심하고 머물렀어요.
그리고 숙소에서 해질 녘에 봤던 풍경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정말 기회가 된다면 결혼 전에 꼭 다시 가고 싶어요!
2012-09-24
 
김상미 카파도키아 벌룬타러 갔다가 비와서 못탄 아쉬운 기억이 늘 나는 저사진...흑흑..
내 언젠가 다시 터키에가서 탈수 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으심..
제가 추천하는곳. 제가 가보고싶은곳은 첫사랑과의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아직도 그 영화를 보며 풋풋했던 나의 감성이. 그립습니다.
눈덮인 곳에서 풀피 옷을 입고 오겡끼데스까~~~를 하고싶은 일인~^^
2012-09-25
 
김상미 아 그리고 급 쓰고 나니 생각나심...
빨강머리 앤의 고장....그린 게이블스...
전 이번년도 겨울방학 여행 복표는 이곳입니다.
앤이 살고 있는 그린 게이블스...풀피도 같이 가요~~^^
2012-09-25
 
강지 저도 스위스와 스페인 추천에 한표요~^^ 고급스러운 보헤미안감성의 플피와 닮았어요~
조용하면서도 평화적인 도시가 꼭 플피같아요~
몇몇 분들이 인도 추천하셨는데 이십대의 절반을 인도에서 보낸 저로썬 인도는 비추천하고 싶네요..히피 보헤미안보다는 집시성향이 강해서..플피랑은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에요~^^
또 가녀린 여자 두분이 촬영에 여행까지 같이 하기엔 너무 위험요소가 많아요~
게다가 인도는 다른 쇼핑몰 몇군데에서 이미 시작한지 오래라 플피가 가면 뒤늦은 감도 있을거 같네요~
플피만의 여성스러우면서도 보헤미안적인 감성이 잘 묻어나는 사진들때문에 늦은 나이에도 자주 접속하는데 아직 구매는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댓글 참여 망설이다 인도얘기를 보고 글 남겨요~^^ 아줌마 노파심에 하는 얘긴데 전 물병이나 적립금 때문에 참여한게 아니니 후보에서 제해주셔도 되요~
2012-09-25
 
강지     아 예전 유럽여행때 스위스 촬영 인상 깊었어요~ 아기자기 예쁘게 나와서 플피감성이 물씬~^^
올해는 유럽 안가시나요..바쁜 일상에 유럽여행 못간지 오래라 플피보고 위안삼으려고요~^^
2012-09-25
 
권현정 체코..중에서도 프라하요~
낭만이 있고 자유로운 보헤미안 느낌이 플피 그 자체인것같네요
3년전에 다녀오고나서는 매년 한번씩은 프라하로 여행을 가요
내년봄쯤 다시 가려는데 플피에서 한아름 쇼핑해서 여행을 완성해보고 싶네요^^
2012-09-26
 
이지은 전 남아메리카대륙 최남단 케이프혼에 가고 싶어요.. 플피 옷을 입고 가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네요.. 그 곳에 가는 게 제 최종 목표입니다 2012-09-27
 
이재은 앗..이제야 글 남기네욤...급 생각난 체스키 크룸로프를 추천합니당^.^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것도 신기하고 ~ 동화속에 들어 온것 처럼 골목골목 아기자기 하고 왠지 플피랑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욤...리얼 버드와이저 부드바이저 부드바 한 잔에 촬영하느라 쌓인 피로도 풀고...
아~글쓰다보니 훌쩍~!!! 또 떠나고 싶네욤...ㅠ
2012-09-28
 
이재은 앗..ㅋㅋ 제가 가고 싶었던 곳을 쓰는 거였군욤...^^;; ㅎㅎ;; 음~ 독일의 밤베르크에 또 가고 싶습니당...이왕이면 가을에요..^.~ 플피와 함께라면 가을의 유럽이 더 빛나겠네요~ 2012-09-28
 
강윤희 플피가 항상 유럽에서 예쁜사진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저는 플피의 사진을 보고
유럽여행을 꿈꾸게 되었답니다^^ 제가 가고싶은곳을 찾고 공부하는것보다
언니들의 여행기를 보면서 "아...저기 꼭 가봐야겠다" "저기는 나도한번 가보고싶다"
이런생각들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가고싶은곳을 추천하기보다는 언니들의 여행사진을 보고
가고싶은곳이 생기는터라 제가 추천을 해도 이미 언니들은 다녀온곳이 되겠네요^^
그중에 하나는 스코틀랜드에요! 프린지페스티벌인데 다른나라에서 즐기는 축제라....너무 멋진것같아요!
황금어장에서 성시경편에 소개되었던 타투공연! 언니들도 소개해주어서 잊지않고 기억하고있어요
너무너무 멋진 공연인것같아 저도 한번 꼭 가보고싶은나라가 되었답니다~
저처럼 언니들 여행기를 보고 새로운곳에대한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꺼같아요!
좋은사진 예쁜사진 많이많이 보여주시구요^^ 플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2012-09-28
 
박희진 미얀마 추천합니다.
자유와 불교, 에스닉이 결합된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저는 2010년에 배낭여행으로 다녀왔구요. 그 순수한 사람들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사람들이 여행지를 물어볼때마다 첫손가락으로 꼽아주는 곳이예요.
민주화의 역사이자 노벨평화상을 받은 아웅산 수지 여사
도시 전체가 사원과 불교 유적지인 너무나도 이국적인 바간
영국 식민지대 건물을 그대로 갖고있는 양곤
세계에서 가장 긴 티크목 다리를 갖고 있는 도시 만달레이
호수에서 수상가옥을 짓고 사는 인레 호수의 소수 민족들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들. 너무나도 순수해서 눈만 마주쳐도 수줍게 웃어주던 사람들이 가득했던 곳입니다.
지금 현재는 전세계에서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하고 있다고 하니 그 매력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거예요.
그러니 그 매력이 사라지기 전에 숨겨진 보물같은 미얀마를 꼭 다녀오세요.

선물을 받기 위함도 아니고 적립금때문도 아닙니다.
두분 여행기를 좋아하고, 화보같은 예쁜 사진들이 미얀마에 가면 얼마나 더 예뻐질지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되서 추천하는 거예요. 제 보물장소를요 :)

아래 블로그 클릭하시면 제 미얀마 여행기 사진들이 있으니 어떤 곳인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http://ppjini.egloos.com/category/09_%EB%AF%B8%EC%96%80%EB%A7%88
2012-09-28
 
박희진     앗...2010년 아니고 2009년이군요.
쩝..늙으니 기억력만 나빠져서 언제 간건지도 가물가물....흑ㅠㅠ
2012-09-28
 
정민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요^^ 어느 곳곳에서든 빨간 구두를 신은 무용수가 탱고를 추고 있는 그 곳... 밤이면 밤마다 밀롱가(탱고를 즐기는/추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빽빽히 사람들이 들어차는 곳... 낙천적인 성격과 가볍게 포옹하며 볼과 볼을 맞대는 인사법을 가진 그들이 있는 곳으로 훌쩍~ 가고 싶네요ㅎㅎ 2012-09-30
 
안하영 아일랜드 추천합니다 ㅎㅎㅎ 아마 이미 기간이 지나서...당첨될거란 생각은 안듭니다만..ㅠ
아일랜드의 하늘정원 사진을 보신적 있나요?ㅎㅎ 정말...그걸 바라보면 입이 쩍 벌어집니다..그리고 13세기에 지어졋다는 성들도 보면 멋지구요 ㅎㅎ 플피에서 아일랜드는 한번도 가본적 없으신것 같아서 그냥 갠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시간되시면 놀러가셔서 멋진 추억도 만들어오셧음 하네요... :)
2012-10-02
 


9월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뚜둥~

최지훈님 (jihoon413)
박달이님 (atlia)
박희진님 (Ppjini)
유경희님 (defiance)
김유정님 (flyyoujung)

당첨되신 분들 추카추카 드리고~ 저희에게 추천해 주신 여행지중
고심고심해서 1곳을 11월에 떠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가죽물통을 받을 두분~~!! 두구두구두구~~
유경희 & 김유정님 두번 추카 드려요~ㅎ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슈웅~ 배송해 드릴께요^^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넘넘 감사드리고~
남겨주신 글을 읽는내내 두근두근~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가득했답니다^^
감사드려요~


2012-10-03
 
김유정 우왓 감사합니다응 다응다응다응
꺄이 너무 좋아용.ㅠㅠㅠㅠㅠㅠ
2012-10-03
 
유경희 헐.....
당첨자 5명 중에 제 이름이 있는것도 안 믿겨지는데
가죽물통 받는 2명중에 제 이름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제가 원체 당첨 운이나 선물운 같은게 없어서 기대도 안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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